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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목수
도시 변두리 읍내에서 작은도서관을 운영하며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일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목공예에 심취하여 공방을 들락거리고 있지만 아직은 연장 탓만 하는 선목수이기도 하죠.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국어와 논술을 가르치는 저를 지역민들은 '우완 샘'이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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